최근 MBC TV 드라마 "무신"의 내용중 ,원나라(몽골)이 침입하여 나라(고려)를 어지렵게 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고종임금님이 개성에서 강화도로 피신하여 나라를 통치하던 때의 장면입니다. 당시 고려는 불교를 숭상하던 시대로 팔만대장경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는 때였습니다.
원나라(몽골)에서 팔만대장경을 갖고가기 위하여 많은 애를 쓰고 있었으나, 그 소중한 팔만대장경이 불이나서 소실 되었습니다. 시대적 배경으로 보아서 그후 홍천용씨 시조인 휘 용득의 께서 문화시중 시어사로 계시며 제2의 대장경인 현재의 팔만 대장경을 다시 만드는 일을 맏으셨습니다. 드라마에서 그런 내용이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담당PD를 찾아가서 내용을 전할까 합니다. 홍천용씨 시조님이 사셨던 때(1230~1240년경)라서 더욱 현실감이 납니다. 고려사 내용을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글을 올려 주시면 합니다. 또한 고증이 있으시면 내용 부탁드립니다. 팔만대장경이 재판되어 국가 및 국민의 염원이 집중되면서 나라가 반듯하게 이루어지고, 원나라(몽골)의 침략이 끝난후, 홍천용씨 시조께서 홍천에 오셨다고 합니다.
=> 참고자료실에 좀더 상세하게 기록했습니다.
"용의 눈물" 때에도 내용을 넣고자 시도 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해 들었습니다.